직무 · SK하이닉스 / 생산기술
Q. sk하이닉스 기반기술 직무 질문
안녕하세요. 반도체 연구실에서 defect 결함 분석 후 해결한 경험을 가지고 있어서 이를 어필해보려고 하는데 양산기술 직무와 기반기술 직무 중 어디로 쓸지 고민이 됩니다. 1. 제가 알기로는 기반기술 직무에서 defect 분석을 주로 한다고 들었는데 그럼 양산기술 직무 팀 안에는 defect 분석 담당 팀이 없는것인지 따로 존재하는지 궁금합니다.
2026.03.20
답변 5
- RReminisen5SK하이닉스코차장 ∙ 채택률 51%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안녕하십니까? LG전자에서 기구설계 업무를 했으며, 현재 SK하이닉스 기반기술 직무로 재직중인 Reminiscence입니다. DMI가 기반기술 소속이기 때문에 관련 부서가 기반기술에 있습니다. 다만, 공정별 defect 원인 및 개선은 양기와 기기 부서들이 협력하여 업무를 수행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삼삼디설파크시스템스코사원 ∙ 채택률 0% ∙일치직무
원래 DA(Defect Analysis) 직무는 양산기술 쪽에서 채용하던 직무였는데, 이후 기반기술 조직이 신설되면서 DA 기능이 기반기술 쪽으로 넘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구조를 보면 기반기술 소속의 DA가 실제 불량의 근본 원인을 분석하는 역할을 하고, 양산기술 엔지니어는 본인이 담당하는 공정/설비에서 발생한 이슈를 1차로 파악해서 넘기는 식으로, 두 조직이 서로 협업하며 문제를 찾아가는 구조에 가깝다고 생각됩니다. 즉 "양산기술 안에는 defect 분석 팀이 아예 없다"기보다는, DA라는 전문 분석 기능 자체는 기반기술로 이관되었고 양산기술은 현장 공정 데이터와 1차 이슈 파악을 담당하면서 기반기술 DA와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형태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양산기술에도 defect 분석은 존재합니다. 다만 기반기술은 결함의 근본 원인 규명·메커니즘 분석 중심이고, 양산기술은 수율·라인 안정화를 위한 빠른 원인 파악과 개선 적용에 초점이 있습니다. 즉 둘 다 관련 있지만, ‘심층 분석’은 기반기술, ‘현장 적용·수율 개선’은 양산기술에 더 가깝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기반기술은 defect 원인 규명과 근본 해결에 집중하는 조직이라 분석 중심 역할이 맞습니다. 반면 양산기술에도 defect 대응은 있지만 전담 분석팀이 따로 있다기보다 공정 담당자가 데이터 기반으로 빠르게 대응하고 개선하는 구조입니다. 즉 깊이 있는 분석은 기반기술, 생산 안정화와 빠른 대응은 양산기술로 보시면 됩니다. defect 분석 경험을 강점으로 살리려면 기반기술이 더 적합합니다. 양산기술은 분석보다는 공정 운영과 수율 관리 비중이 더 큽니다.
- jjjj3532원익IPS코사원 ∙ 채택률 0%
칩메 양산도 당연히 defect 분석을 합니다. 다만 defect라는것이 특정하게 정해진게 아닌 다양한 종류의것들을 포괄하고 있어 어떤 부서가 더 딥하게 다루냐의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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