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SK하이닉스 / 생산기술
Q. sk하이닉스 기반기술 직무 질문
안녕하세요. 반도체 연구실에서 defect 결함 분석 후 해결한 경험을 가지고 있어서 이를 어필해보려고 하는데 양산기술 직무와 기반기술 직무 중 어디로 쓸지 고민이 됩니다. 1. 제가 알기로는 기반기술 직무에서 defect 분석을 주로 한다고 들었는데 그럼 양산기술 직무 팀 안에는 defect 분석 담당 팀이 없는것인지 따로 존재하는지 궁금합니다.
2026.03.20
답변 4
- RReminisen5SK하이닉스코과장 ∙ 채택률 68%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안녕하십니까? LG전자에서 기구설계 업무를 했으며, 현재 SK하이닉스 기반기술 직무로 재직중인 Reminiscence입니다. DMI가 기반기술 소속이기 때문에 관련 부서가 기반기술에 있습니다. 다만, 공정별 defect 원인 및 개선은 양기와 기기 부서들이 협력하여 업무를 수행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양산기술에도 defect 분석은 존재합니다. 다만 기반기술은 결함의 근본 원인 규명·메커니즘 분석 중심이고, 양산기술은 수율·라인 안정화를 위한 빠른 원인 파악과 개선 적용에 초점이 있습니다. 즉 둘 다 관련 있지만, ‘심층 분석’은 기반기술, ‘현장 적용·수율 개선’은 양산기술에 더 가깝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기반기술은 defect 원인 규명과 근본 해결에 집중하는 조직이라 분석 중심 역할이 맞습니다. 반면 양산기술에도 defect 대응은 있지만 전담 분석팀이 따로 있다기보다 공정 담당자가 데이터 기반으로 빠르게 대응하고 개선하는 구조입니다. 즉 깊이 있는 분석은 기반기술, 생산 안정화와 빠른 대응은 양산기술로 보시면 됩니다. defect 분석 경험을 강점으로 살리려면 기반기술이 더 적합합니다. 양산기술은 분석보다는 공정 운영과 수율 관리 비중이 더 큽니다.
- jjjj3532원익IPS코사원 ∙ 채택률 0%
칩메 양산도 당연히 defect 분석을 합니다. 다만 defect라는것이 특정하게 정해진게 아닌 다양한 종류의것들을 포괄하고 있어 어떤 부서가 더 딥하게 다루냐의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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